캔버스 위에서 피어나는 행복의 멜로디, 슈어킴 작가의 세 번째 시리즈 전시가 찾아옵니다. 이번 전시는 작가의 다채로운 예술적 스펙트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세 가지 테마의 시리즈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.
Theme 1. 행운을 전하는 요정 〈럭키플라워와 꽃요정 럭키플로리〉 — 네 개의 꽃잎을 가진 귀여운 꽃요정 럭키플로리가 안내하는 동화 같은 행복의 세계.
Theme 2. 공간을 채우는 아름다움 〈복화시리즈〉 — 인테리어적 아름다움과 풍요와 번영의 의미를 세련된 감각으로 담아낸 꽃과 화병 시리즈.
Theme 3. 전통과 현대의 유쾌한 만남 〈비휴 시리즈〉 — 재물과 복을 가져다주는 전통 비휴를 귀엽고 친숙한 캐릭터로 재해석한 위트 있는 위로.
행운의 꽃요정부터 풍요를 담은 화병, 그리고 미소를 자아내는 귀여운 비휴까지 — 삶을 예술적 럭셔리로 채워줄 슈어킴 작가의 세 가지 행복 선물을 이번 전시를 통해 만나보세요.